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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 조식에서 내가 먹는 빠니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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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을 가면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하게 되지요?

그 때 저는 PANINO(빠니노)를 만들어먹어요.

유럽의 호텔에서 나오는 햄이나 치즈는 제 입맛에 조금 짜답니다.

그런데 다행히 호텔 아침식사에는 보통, 썰어놓은 오이와 토마토가 나오더라고요.

그래서 햄, 치즈와 함께 오이와 토마토를 넣어 PANINO를 만들지요.

오늘은 제가 호텔 아침식사 때 만들어먹듯 PANINO를 만들어보았어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재료:

작은 빵

오이

토마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만드는 법:

1) 오이를 얇게 썰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2) 토마토를 얇게 썰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3) 작은 빵은 반으로 나눠주세요.

 

 

 

이 빵은 FILONCINO DI GRANO DURO(필론치노 디 그라노 두로)예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4) 반쪽 빵 위에 썰어놓은 오이를 얹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5) 썰어놓은 토마토를 얹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6) 햄을 얹어주세요.

 

 

 

이 햄은 SALAME COTTO CON PEPERONI(살라메 꼬또 꼰 뻬뻬로니)인데요,

다른 햄에 비해 짜지 않아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7) 다른 반쪽 빵으로 덮어주세요.

 

 

 

 

호텔 아침 식사 때, 우유에 시리얼을 넣어 먹거나

스크램블 에그, 베이컨과 소시지를 먹거나

또는 빵에 버터나 잼을 발라 먹는 것보다

저는 이렇게 빠니노 하나를 만들어먹는 것을 더 좋아한답니다. ^^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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