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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정원 국정조사에 나온 김직원과 민국장의 이상한 행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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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정원 국정조사 19일 오후 5시 청문회 영상에 이상한 부분이 있네요.

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.

 

 

 

[팩트TV] 국정원 국정조사 19일 청문회(9-1)-오후 5시 청문회 풀영상

(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HuzVRrZF3ak)

0:25:14~0:25:59를 잘 보세요~ ^^

 

 

 

이상규 의원이 의사진행 발언을 하자(0:25:14~0:25:59)

민국장이 김직원에게 뭔가를 줍니다.

김직원이 받는데 노란색 메모지입니다.

노란색 메모지를 받은 김직원은 처음에는 메모지를 자신의 오른쪽에 둡니다.

그 후, 정청래 의원의 보좌관이 확인을 위해 김직원과 민국장 가까이 다가오자

김직원은 메모지를 책상 가운데에 놓고 부채로 가립니다(0:25:41~0:25:56).

 

정청래 의원 보좌관은 김직원의 부채 아래 놓여있던 노란색 메모지는 보지도 않았고,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.

 

김직원과 민국장의 이 행동을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시나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상규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(0:25:14~0:25:59):

"지금, 이 심문이 진행되는 동안에 김하영 증인이 답변을 할 때마다

바로 옆에 있는 심리전단 전 국장인 민국장이 지금 계속 뭔가를 써주고 있습니다.

도대체 이게 뭐 하는 겁니까? 이게!

그래서 위원장님께서 저 대목을 확인해 주시고

필담(글을 써서 서로 묻고 대답하여 의사를 소통함)으로라도 또는 손짓으로라도

서로간에 입을 맞춰서 증언을 한다면 저것은 묵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.

확인해주시기 부탁 드리겠습니다.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김직원과 민국장의 행동(0:25:42~0:25:56):

1초 간격 영상사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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